6일 오전 OCN 오리지널 '트레인'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.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류승진 감독, 배우 윤시윤, 경수진이 참석했다.
이날 윤시윤은 "제가 시놉을 고르고 작품을 고를 수 있는 배우는 아니다. 좋은 기회가 온다면 너무 감사히 하고 싶다. 내용을 미리 듣지 않고 대본을 미리 읽어본다"라고 말문을 열었다.
이어 "1, 2화 같은 경우 매우 잘 짜여 있는 단막극 형식 범죄 수사물 같은 느낌이다. 심플하고 재밌는데 알고 보면 또 다른 세계로 연결이 되는 구조다. 상당히 신선하고 재미있다"라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.그러면서 "작은 이야기들이 마주 처지면서 다른 세계를 만들어간다는 게 이 작품의 메리트였다. 어느 시점에서 보더라도 장르물이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다"라고 덧붙였다.
'트레인'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,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개의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.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.
[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@fashionmk.co.kr / 사진=OCN 제공]
July 06, 2020 at 09:21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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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트레인' 윤시윤, 출연 계기? "신선한 시나리오, 장르물이지만 쉽게 이해" - 더셀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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